왠지 좀 늦은 감이 들지만 그래도 늦었다고 생각할 때에라도
할 수 있다는 건 축복이기에 이제 포스팅을 시작하려 합니다.
(물론 공부도 해야 하는 여건상 업뎃이 그리 자주 이루어지진 않겠지만)
기냥 밑에는 잡담.....
사람은 움직이지 않으면, 생각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.
그 첫발을 여기서 내딛지 않으면 아무것도 될 수 없다.
시작함에 있어 진행이 있고, 그 진행에 곳곳에 행복과 고통이 산재한다.
그렇다 할지라도 내가 여기서 발을 뻗음은 그 모든 것을 받아들이겠다는 표지이다.
나의 정신적인 준비는 이 디지털적 이기가 뒷받쳐 줄것이다.
남은건 실제의 노력, 용기, 약간의 금전적이고 물질적인 몇가지....그리고 운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