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창 인터넷이 초창기[?]의 주가를 달리고 있던 시절
우리의 가슴속을 뜨겁게[?] 달궈(뭘?)주던
하나의 인터넷 단편 영화가 있었으니

이거 기억하십니까?
그때에는 류승완이 누구고 류승범이 누군지도 몰랐었고
그저 재미있는 영화로쿠나 라고만 생각했던 그 영화
이제 그 감독이 힛트작을 몇개 내놓고
그 감독 동생은 무지무지 잘나가서
지금은 작살의 인기를 누리고 있죠.
설마하니 이게! 이것이!

(으허 작살)
이렇게 되었습니다!!!!!!
크아아아!!
볼겁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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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말이죠
왜 인터넷 단편영화가 보고 싶은거죠
(랄까 찾을 수가 없잖아!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