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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in by 꾸자네
태그 : 일기
2008/05/03   오우 피곤 ;ㅅ; [3]
2008/03/15   완연한 봄이로세~
2008/02/24   봄은 오는가
오우 피곤 ;ㅅ;
요 며칠동안 신나게 달려왔군요

지금 눈이 쾡하고

어깨는 무겁고

몸은 뻐근하고

어쨌든 죽어나갑니다;

고로 조금 쉬어야겠어요 ;ㅅ;
by 구라펭귄 | 2008/05/03 14:34 | <旣> 소소한 일상 [diary] | 트랙백 | 덧글(3)
완연한 봄이로세~
봄입니다요
잠만 옵니다요

뭔가 시작해야 하는데
그 첫발을 내딛기가 왜이리 힘든지;

울타리에서 벗어나면 괜찮아지려나요.
이것저것 생각해보지만 왜이리 머리만 아파오는지;
by 구라펭귄 | 2008/03/15 16:00 | <旣> 소소한 일상 [diary] | 트랙백 | 덧글(0)
봄은 오는가
날씨가 풀릴락 말락 변동을 부리고 있습니다.
분명히 낮에는 따뜻한데 은근히 아침저녁으로 추은게
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군요.
엊그제 내린 비때문인것 같습니다.

뭔가 준비하는건 많은데 별로 실적이 없는 생활이
벌써 몇개월째 지속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.
이정도쯤 되면 포기할만도 한데 말이죠.
저란 성격의 인간이 참 희안한 사람이라서시리
아직도 계속 하고 있습니다요.
(알만한 사람은 뭔 내용인지 알려나)

어쨋든 봄은 다가오고 있습니다.
다시금 모든것이 소생하는 봄이.

그때가 되면 세상은 약간은 변해 있을까요??
by 구라펭귄 | 2008/02/24 19:50 | <旣> 소소한 일상 [diary]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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